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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함께 놀아요

콩순이 피자가게 놀이 이마트 문화센터 다녀왔어요.

 

 

오늘도 아들과 열심히 놀아주고 있는 토르입니다.

 

아직 몇개 안되지만  그냥 추억으로 흘려보내지 않고 하나하나 정리해서

 

모아보니까 뮤직비디오 모은거 같기도 하고 뿌듯하네요.

 

일단 1년 꾸준히 하는게 목표입니다.  사진앨범 열심히 모아준 부모님처럼 .. 편집영상을 보게될 성장한 아들의 모습이 기대되네요.

 

 

이마트 문화센터는 저렴한(몇천원?) 가격으로 좋은 행사를 많이 합니다.

 

특히 체험학습 행사는 가성비가 너무 좋은것 같아요.

 

 

우리 아이는 아들인데도 불구하고 소꿉놀이 역할놀이를 좋아해서 

 

관련된 장난감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스크림 가게.. 6만 몇천원 줬던거 같은데...

이것도 사줘봤는데 잘놀긴 잘놉니다만...

 

아직 외동이다 보니(둘째계획은 있슴다) 금방 안가지고 놀게 되더라구요.

 

다행히 형님네 쌍둥이에게 잽싸 빌려줘서 좀더 활용은 했지만.... 솔직히 좀 아깝죠.

 

티비에서도 여러번 광고한 콩순이 피자가게라는 놀이기구도 마찬가지입니다.

 

몇번 놀고 버리기엔 아까운 가격이죠.

며칠은 재미있게 갖고 놀겠지만

 

결국 짐이나 될거.... 문센에서 놀이교실을 연다는 소식을 듣고 애기엄마가 잽싸게 신청을 해놨습니다.

 

 

아이들이 만든 먹는 피자

처음에는 일단 먹을수 있는 간단한 피자를 만들어서 미리 준비합니다.

 

오븐에 선생님이 하나하나 구워주실겁니다.

 

버섯 잘 안먹는 승수지만 이렇게 해주면 잘 먹습니다.

 

 

그리고 오븐에 굽는동안

 

콩순이 피자가게 장난감을 하나씩 나눠주고 체험하게 해줍니다.

 

엄청 신난다야.

승수는 신이 나서 클레이로 피자를 만들어서

 

토핑을 얹고 피자 만드는 놀이를 합니다.

 

하루놀면 충분한 장난감이라

 

이렇게만 놀면 좋죠.

 

 

잊어버리고 촬영을 안했는데

 

장난감을 가지고 한참을 놀면 오븐에 잘 구워진 피자가 나옵니다.

 

바삭바삭한 씬 피자 같아서 승수도 아주 잘먹었어요.

 

이마트 문센엔 자주 참여해보면 좋은 놀이교실이 많습니다.